은퇴선언
시나위
마지막으로 자살을 하러 잊으려했던 노래를 불러 아주멀리 먼 곳으로가 바다가 원했던거야 오늘 이 엿같은 눈오는날에 나는 왜 빨래를 널어야하나 앞이 깜깜해서 못 살겠어 인간들 꾀꼬리가 있을까 고도리 한판을하고 치킨한마리가 서비스 한마리 못먹는거 꺼져 꺼지라고 과거 현재 미래 꿈 과거 현재 미래 꿈 과거 현재 미래 꿈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