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아주 오래전 그대는 내게 말했죠 언제나 곁에서 있어준다며 파란 하늘을 나는 저 새들처럼 아주 오랜 시간 우리 사랑만 있는 긴 여행을 하자고 하지만 모두 잊으신 것만 같아요 그대 옷자락이 힘에 겨워보여요 그냥 이대로 서있어야 하나요 힘이 되어 드릴 수 없는 현실이 너무 미울 뿐이에요 그렇게 미안해하지 말아요 더욱 슬퍼질 뿐예요 이제라도 시작할 수 있다면 괜찮아요 너무 힘이 들때면 하늘을 바라보세요 아직도 따뜻한 햇살이 반겨주지 않나요 이제부터 행복한 날들만 남아있어요 헤일 수 없이 아픈 기억만이 있겠지만 더이상 아픔은 없을거예요 이렇게 곁에 있을테니까요 그렇게 미안해하지 말아요 더욱 슬퍼질 뿐예요 이제라도 시작할 수 있다면 괜찮아요 너무 힘이 들때면 하늘을 바라 보세요 아직도 따뜻한 햇살이 반겨주지 않나요 이제부터 행복한 날들만 남아있어요 헤일 수 없이 아픈 기억만이 있겠지만 더이상 아픔은 없을거예요 언제나 곁에 있을거예요 이제까지 슬펐던 얘긴 모두 뒤로해요 기대어 쉴 수 있는 곳 여기 있잖아요 아무런 말도 필요 없겠죠 이렇게 곁에 있을테니까요 그땐 그랬죠 언제나 포근했었던 걱정없는 환한 얼굴이었죠 그때 웃음을 찾을 수가 있어요 아직 늦진 않았죠 언제까지나 그대곁에 있어요
크레딧
- 아티스트
- 사준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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