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안녕 난 뱃 존나 사공 내 시티백은 만져 부천시의 야경 널 구하러 성산대교를 넘어왔어 합정 오늘을 피로 물들여 뱃사의 부활절 비록 못 나는 히어로 그루브를 밀어 골목길을 타지 다시 말해 뚜벅이로 다 맛이 갔어 전부 발정 났어 힙합은 나를 낳고 떠났어 미혼모 좆밥상 비트 위의 마초 간지 나를 보고 해줄 말이 있다면 넌 닥쳐 빨리 타이트한 성격보단 살짝 큰 바지 후드를 덮고 이런 비트 나오면 다 끝났지 정의로운 바보 맞어 철 지난 내 낭만도 브라보 야호 리기리기 동양 카우보이 너한텐 독해 빨간 말보로 난 너를 위한 뱃맨 난 너를 위한 뱃맨 난 너를 위한 뱃맨 난 너를 위한 뱃맨 내가 뱉는 대로 한국 양궁처럼 라임들은 적중 십중팔구 꽂힌 활들 하늘이 나를 발굴 신의 아들처럼 면제된 플로우 내 업적은 네 번의 출항들 아 맞다 리짓군즈 또 야밤까지 맨땅을 뛰어다녔으니 부전공 야마카시 뱃맨은 내 의지로 지휘하는 아바타지 현실 대신 눈을 감고 맘이 띄운 자막 봐 야 잠깐만 콘크리트 라이밍 널 제자리에서 블로킹 니하오 야오밍 비싼 걸 걸쳐도 비슷하게 나오지 난 최저가 스타일 가성비는 샤오미 난 독고다이 혼자 복고 내 카우보이 버클 찍힘 die muderfucker bat 아닌 뱃 t는 묵음 걍 썩혀 네 그릴 뽑고 한대를 꺼내 물어 뻐끔 뻐끔 정의로운 바보 맞어 철 지난 내 낭만도 브라보 야호 리기리기 동양 카우보이 너한텐 독해 빨간 말보르 난 너를 위한 뱃맨 난 너를 위한 뱃맨 난 너를 위한 뱃맨 난 너를 위한 뱃맨
크레딧
- 아티스트
- 뱃사공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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