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하루 하루 시간 따라 흘러가듯 사는데 세상은 너무 빨리도 변해가고 있어 바보 처럼 살아가도 괜찮은 줄 알았어 돌아보면 허전한 외로움 뿐인데 고개 숙인 내 친구여 다시 일어나 움켜 보았던 두손을 놓아봐 세상에서 소중한 건 사랑 뿐인데 이젠 그 사랑 다시 시작하는 거야 아침 해가 밝아 오면 어둠은 사라지지 부끄럽지 않은 맘으로 일어서는거야 절망하는 내 친구여 자신있게 일어나 움추렸었던 너의 어깨를 펴봐 우리에게 소중한 건 사랑 밖에 없는데 이젠 그 사랑 다시 시작하는 거야
크레딧
- 아티스트
- 박강성
- 장르
- 성인가요/트로트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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