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바람잘 날 없어라 내 생의 길에 온 둥치가 흔들리고 뿌리마다 사무치고 아 언제나 그치려나 한고비 넘으면 또 한고비 너무 힘들다 너무 아프다 이렇게 살아야 하는가 바람잘 날 없어라 울지마 그건 살아있다는 것 오늘이 아픔 속에 이 외로움 속에 푸르게 내가 살아있다 아 언제나 그치려나 한고비 넘으면 또 한고비 너무 힘들다 너무 아프다 이렇게 살아야 하는가 바람잘 날 없어라 울지마 그건 살아있다는 것 오늘이 아픔 속에 이 외로움 속에 푸르게 내가 살아있다 오늘이 아픔 속에 이 외로움 속에 푸르게 내가 살아있다
크레딧
- 아티스트
- 김원중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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