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좀 더 멀리 벗어난 널 다시 내 곁에 있게 할 순 없으니 남겨둔 편지는 흘려둔 미소는 다시 가져가 줘 잠을 설칠 만큼 머리가 어지러워 네가 뱉어둔 말들로 음악을 들었지만 너의 기억이 스며와 까만 밤도 나를 또 재우지 못해 너는 어때 나를 보면 나의 눈 속에서 난 아직도 너의 품속을 헤매다 많고 많은 침묵 속에 떨어져 난 아직도 너의 품속을 헤매다 많고 많은 한숨 속에 떨어져가고 좀 더 멀리 벗어난 널 다시 내 곁에 있게 할 순 없으니 남겨둔 편지는 흘려둔 미소는 다시 가져가 줘 붙잡아 두고 싶어 손끝이 아릴만큼 내가 아끼던 너라서 묶여 있던 맘이 풀려지는 이 순간에 난 아무것도 더 할 수가 없어져 너는 어때 나를 보면 나의 눈 속에서 너는 어때 나를 보면 나의 눈 속에서 난 아직도 너의 품속을 헤매다 많고 많은 침묵 속에 떨어져 난 아직도 너의 품속을 헤매다 많고 많은 한숨 속에 떨어져가고
크레딧
- 아티스트
- Ronel (로넬)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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