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냥 이번에도 예전처럼 한여름 뜨거운 감기처럼 잠깐이면 지나갈 거야 널 볼 때마다 더 아쉬워 니 번호만 자꾸 썼다 지웠다 자꾸만 생각나는 걸 니가 있던 그 자리에 살며시 앉아보기도 해 마치 니가 함께 있던 것처럼 하루 종일 너와 같은 미소를 지어보고 혼잣말도 해보고 바보 같이 웃곤 해 매일 아침 마다 널 보며 눈뜰 수 있다면 힘들지 않을 거야 그땐 너와 나로 충분하니까 널 볼 때마다 더 아쉬워 니 이름만 자꾸 썼다 지웠다 자꾸만 생각나는 걸 니가 있던 그 자리에 살며시 앉아보기도 해 마치 니가 함께 있던 것처럼 하루 종일 너와 같은 미소를 지어보고 혼잣말도 해보고 바보같이 웃곤 해 매일 아침 마다 널 보며 눈뜰 수 있다면 힘들지 않을 거야 그땐 너와 나로 충분하니까 하루 종일 웃기도 하고 장난도 치고 꿈만 같던 현실이 되길 하루 종일 너와 같은 미소를 지어보고 혼잣말도 해보고 바보 같이 웃곤 해 매일 아침 마다 널 보며 눈뜰 수 있다면 힘들지 않을 거야 그땐 너와 나로 충분하니까
크레딧
- 아티스트
- 달콤한 소금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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