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이제 와서 이런 얘기 무슨 소용 있겠어요. 그대 생각 시린 내 가슴에 상처 뿐일텐데.. 괜찮나요. 나 없어도... 아무렇지 않은가요. 보고 싶어 울지는 않나요. 그러진 않겠죠.. 아무것도 남겨놓지 말란... 떠나가던 마지막 그 말처럼... 시간속에 지워지기만을 기다리고 싶어요. 바보같죠. 그대 하나 잊지 못해.. 이런 내가 언젠가는... 그대의 기억도 익숙해지겠죠. 외로워질때면 눈물이 날때면... 내안의 그대를 꺼내요. 나 아프지 않게 추억할 수는 없나요.. 나 어릴 적 엄마품에 달려들던 악몽처럼 그대 생각 짧은 꿈이라면 그만큼이라면 외로워질 때면 눈물이 날때면... 내안의 그대를 꺼내요. 나 아프지 않게 추억할 수는 없나요 외로워질 때면 눈물이 날때면... 내안의 그대를 꺼내요. 나 아프지 않게 추억할 수는 없나요
크레딧
- 아티스트
- 백지영
- 장르
- 댄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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