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아직 내방엔 너의 온기가 여전히 고스란히 남아있어 깊이 새져진 우리 추억들 아련히 또 말 없이 바라본다 좋았던 추억마저 다 버리긴 싫어서 그래서 나 니가 돌아오기만 내내 기다리죠 창 밖엔 벌써 다른 계절인데 그렇게라도 난 널 지우기 싫어 오지도 않는 너를 부른다 하루만큼 더 멀어지나봐 마음이 심난하게 날 괴롭혀 허탈한 마음마저 다 버리고 떠나야 하는가봐 니가 돌아오기만 내내 기다리죠 창 밖엔 벌써 다른 계절인데 그렇게라도 난 널 지우기 싫어 오지도 않는 너를 부른다 오늘도 너의 이름 부르고 불러요 다시는 오지 않을 너이지만 눈물이나도 다시 무너지네요 이런 나란걸 그댄 아나요
크레딧
- 아티스트
- 밈 (mim)
- 장르
- 국내드라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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