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내가 학교 다닐 때 니 두발 검사니 복장 검사니 선생님들은 그런 식으로 해왔었니 양심 똑바로 쓰고 버렸으니 우리들을 장난감인 듯 그래 사랑의 매로 재미로 학교로 오시는 건 아니실런지 그렇다면 내가 하나 가르쳐 주지 명예와 위선은 다 버리고 오만과 가식은 다 버리고 그렇게 뻔뻔한 비웃음 다 버리고 얄팍한 지식들 다 버리고 하지만 거친 억압에 이끌려 눈은 떠지고 마음과는 상관없이 눈은 떠지고 아무런 초점없는 검은 눈동자 이렇게 세상의 눈은 떠지고 하지만 다들 모두 우리 모두 침묵하네 결국 아무도 말 못하고 침묵하네 모두 자신의 머리 위로 침을 뱉네 그런데 그걸갖다 화를 내내 어이없네 내 마음 속에 살아있는 꿈을 빛 바랜 마음 난 영원할거란 걸 착각하진마
크레딧
- 아티스트
- 젝스키스
- 장르
- 댄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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