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여친을 놔두고 왔네 뭐 어쩌긴 어째 그냥 달릴 수밖에 엄마를 놔두고 왔네 뭐 어쩌긴 어째 그냥 달릴 수밖에 뽀삐를 놔두고 왔네 뭐 어쩌긴 어째 그냥 달릴 수밖에 돈은 꼭 챙겨 장난해 거지로 와 거지로 갈 순 없지 그래 안 그래 Huh Take the money 곧 죽어도 넣지 내 주머니에 Take the money 다 죽여도 벌지 아주 많이 Take the money 곧 죽어도 넣지 내 주머니에 Take the money 다 죽여도 벌지 아주 많이 사람들 이상해 저 시를 읊어대네 X도 없는 이 시간에 참 안됐어 정줄 놓은 그들을 위해 A men 나도 미쳐버리기 전에 빨리 돈을 챙겨야만 해 도망인지 huh 추격인지 몰라도 챙겼음 일단 뛰어 그래 돈 대신 어쭙잖은 말로 매겨진 값어치는 전부 다 태워버려 burn 내 인생의 마지막 장면이 절대로 지금 이 순간일 순 없지 뭉치면 산다 그 말 앞에 하나가 빠졌지 '돈' 뭉치 챙겨 뭣이 중헌디 소중한 거 그래 그걸 다시 사려면 얼마겠어 머리 안 돌아가면 얼른 돌아가시거나 불타는 건물 속에 도로 들어가세요 Take the money 곧 죽어도 넣지 내 주머니에 Take the money 다 죽여도 벌지 아주 많이 Take the money 곧 죽어도 넣지 내 주머니에 Take the money 다 죽여도 벌지 아주 많이 좀 닥쳐 그지 새끼들은 발언권 없네 돈다발을 들고 다시 와 그럼 아주 친절해 거 뭐라고 하지들 말어 벌자고 하는 짓인데 왜 돈으론 행복을 못해 넌 못 벌어서 그래 그 돈 안되는 꿈과 희망 길바닥에 버려 저 정신 못 차린 새끼 엄마 약 값까지 털어 I don’t give a fuck 잡고 늘어져도 뭣도 없어 어쩔 어머나 잔고 봐라 공이 몇 개야 wow 자 떨이에요 떨이 친구 둘에 가족 하나 재떨이에요 Dirty 뱉어봐요 여기다가 이거 벌이에요 벌이 너도 하는 돈벌이 길거리에 버린 쓰레기가 바로 우리 빨리 채워 주머니 수단 방법 가리지 마 눈뜨고 돈 뺐어 히카르두 콰레스마 까불지 마 인마 돈이 내 카리스마 어 도망쳐 불이 나게 발에서 막 바짓가랑이 붙잡은 네 손등 매우 찰지게 때려 무슨 배려 다 버려 여유롭게 걸어 뭔 말이 그렇게 많아 그래서 액수만 짧게 말 혀 배부른 부푸른 꿈 포함 Take the money 이상형은 머스탱 끄는 임종 직전인 할머니 자 수고 많으셨고 모두 부자 되세요
크레딧
- 아티스트
- 굳건 (GOODGUN), Lil Niyana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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