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종이에 써 내려가던 숨겨왔던 내 진심은 먹구름에 가리우고 이겨내지 못해 멀어져 걸을 때마다 젖어있는 발자국은 모래에 그림을 그리고 남아있던 온기는 떠나고 멀리서 들려오는 간절한 외침 그곳을 향해 더 크게 외쳐줘 내가 닿을 수 있게 더 크게 깨워줘 날 알아볼 수 있게 더 크게 외쳐줘 내가 닿을 수 있도록 더 크게 깨워줘 날 알아볼 수 있게 진심을 다해 내뱉던 목소릴 주워 담고 내일 준비를 해 용기 내 널 부르면 일어설 수 있을까 보여줄 수 있던 희망이 이젠 지고 멀리서 들려오는 간절한 외침 그곳을 향해 더 크게 외쳐줘 내가 닿을 수 있게 더 크게 깨워줘 날 알아볼 수 있게 더 크게 외쳐줘 내가 닿을 수 있도록 더 크게 깨워줘 날 알아볼 수 있게 세상에 지고 그런 날 일으켜 세운 너 왠지 모르게 연결된 너와 나 더 크게 외쳐줘 내가 닿을 수 있게 더 크게 깨워줘 날 알아볼 수 있게 더 크게 외쳐줘 내가 닿을 수 있도록 더 크게 깨워줘
크레딧
- 아티스트
- Yell (옐)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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