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초록빛 고통은 내게 씨앗이 되어 심겨졌고 새싹을 기다리던 인고의 시간이 쌓여도 발아하지않더라 골몰이 의아해하다 이내 서운해져버렸네 나의 모든 것이 변한 것은 씨앗이 바깥이 아닌 안쪽으로 이미 발아했음을 알아챈 순간부터였네 욱씬거리지 않는다면 나조차 알아채지 못할 흉터가 쉴터가 되어 참다 못해 터지듯 맺힌 이 열매 참으로 탐스럽기도하지 불편한 계곡물에 담가 헹구고 빛을 내니 꼭 나의 상처를 닮았구나 너의 이름 흉과 흉과 흉과 SCARBERRY SCARBERRY SCARBERRY IN PRIVATE PINK SCARBERRY SCARBERRY SCARBERRY IN PRIVATE PINK
크레딧
- 아티스트
- A.TRAIN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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