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너를 기다리는 교복을 끌어안고 너의 낡은 책가방을 쓰다듬고 네가 없는 빈자리를 서성이다 홀로 무너져 가슴을 친다 아 아 내 소중한 아이야 어디로 갔니 어디에 있니 아 아 내 소중한 아이야 괜찮은 거니 괜찮을 거야 지난밤 꿈속에 네가 찾아왔는데 어머니 하며 달려와 줬는데 네가 없는 빈자리를 서성이다 이별이 무서워 가슴을 친다 아 아 내 소중한 아이야 어디로 갔니 어디에 있니 아 아 내 소중한 아이야 괜찮은 거니 괜찮을 거야 지난밤 꿈에 네가 찾아왔는데 눈 뜨니 허공만이 손에 잡힌다 아 아 내 소중한 아이야 어디로 갔니 어디에 있니 아 아 내 소중한 아이야 괜찮은 거니 괜찮을 거야 너를 위한 따뜻한 밥을 짓고 언제까지나 기다릴 거야
크레딧
- 아티스트
- 윤수현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