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할 말이 있어서 그냥 여기까지 왔어 별건 아니고 우리 이제 헤어지자 늦은 시간인데 미안해 어제 너와 같이 있던 그 사람의 손을 잡은 너의 모습을 봤어 좋아 보여 아니 미안하단 말을 바라는 게 아냐 맘이 약한 네가 말 못 할까 봐 대신해준 거야 잠시만 지금 이대로 시간이 멈추면 돌아선 너의 손을 붙잡고 얘기하고 싶어 그때 난 슬픔에 마음이 가려서 널 잡을 생각도 하질 못했어 평범하게 그냥 이렇게 끝을 내려고 해 다른 말은 하지 마 이제 그만하자 혼자 정리해서 미안해 어제 너와 같이 있던 그 사람의 손을 잡은 너의 모습을 봤어 좋아 보여 아니 미안하단 말을 바라는 게 아냐 맘이 약한 네가 말 못 할까 봐 대신해준 거야 잠시만 지금 이대로 시간이 멈추면 돌아선 너의 손을 붙잡고 얘기하고 싶어 그때 난 슬픔에 마음이 가려서 널 잡을 생각도 하질 못했어 우리가 헤어지는 건 네가 아닌 내가 부족해서 그런 거야 미안해 내일도 나는 너를 그리워하겠지만 나에게 너를 가둘 순 없어 이제 더 이상은 너 없는 난 오늘도 초라하겠지만 더 나은 사랑을 해줘 너라도
크레딧
- 아티스트
- 지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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