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백야가 거치고 암흑이 내릴 때 발 밑에 함정을 깔아 놨어야 돼 백야가 거치고 암흑이 내릴 때 발 밑에 함정을 깔아 놨어야 돼 백야가 거치고 암흑이 내릴 때 발 밑에 함정을 깔아 놨어야 돼 백야가 거치고 암흑이 내릴 때 발 밑에 함정을 깔아 놨어야 돼 발 밑에 안개가 craming 좀 처럼 앞이 보이지 않아 hustling 다 꺼내 걸치네 얽히네 poisoning 무기는 지팡이 세워서 걸칠래 소문이 무성한 이 바닥에 붙이네 발 디디네 앞선 it’s 뭔들 대체로 예비 된 앞 길은 비전이 보이지 않으니 구름만 자욱해 절벽에 매달린 절박한 심정이 반영 된 삶을 삶아 내고 있지만 차라리 보이지 않는게 갈 길을 재촉 할 열쇠라 의심치 않아 내 방향을 정해서 고장난 나침을 지표로 삼아서 대비 되지 않은 한계를 맞이 하며 god 존재란 걸 느껴 보이지 않아도 나에게 예비 된 bow 조만간 삭았던 부리는 호우 주의보 솎아 내 공포를 드러 낸 road 만근추 발걸음 이라도 옮겨서 내 길로 어차피 사정은 괴리가 불 붙듯이 고뇌라 사색을 하지만 몰래 갈래 긁어 갈 길을 모두 정상에서 볼 때 까지 oh 백야가 거치고 암흑이 내릴 때 발 밑에 함정을 깔아 놨어야 돼 눈 앞이 시리고 갈길이 험할 땐 무모한 걸음을 지표로 삼아서 백야가 거치고 암흑이 내릴 때 발 밑에 함정을 깔아 놨어야 돼 눈 앞이 시리고 갈길이 험할 땐 무모한 걸음을 지표로 삼아서 넌 지금 어디에 뜻 없이 헤메네 길 여기 백 갈래 가운데 서 있네 뱃 속에 차 있어야 할 배설물이 뇌 속에 들어가 널 오염시켜 뭣보다 어떻게가 중요해지는데 본질보다 피상에 천착해있어 술냄새 흥건한 코인노래방에 앉아 천원을 펴 넣지 서른 즈음에 쳐 불러대며 세상 다 아는 어른인 척 하지 온실 밖에 쳐 내놓으면 영락없는 꼬마섀끼지 다 부모 품에 토낀줄 알았지 nah 자라썌끼지 다 Real recognize real 지랄이 풍년 Real recognize fake이 더 맞는 시대 Realize yoself one of the fake ah 길 잃은 시대 나침반 손에 쥐고 있는가 안 물어봐도 알지 십중팔구 네비게이션 세상이 좋다는 걸 좋다말다 판단없이 바라다가 따라가니 망하잖아 좋냐 넌 시키는 대로 묻지 않고 따라가다 같은 데 추락하잖아 그게 좋냐 넌 차라리 필요해 Aviation 이제부터 중요해 Question Real realize Revolution Fuck navigation garcon 백야가 거치고 암흑이 내릴 때 발 밑에 함정을 깔아 놨어야 돼 눈 앞이 시리고 갈길이 험할 땐 무모한 걸음을 지표로 삼아서 백야가 거치고 암흑이 내릴 때 발 밑에 함정을 깔아 놨어야 돼 눈 앞이 시리고 갈길이 험할 땐 무모한 걸음을 지표로 삼아서 작은 벌레를 싹 태우고 나니까 집에 갈 가마가 보이니까
크레딧
- 아티스트
- 레시아 (Recia)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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