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혼자서 맘을 추스려 결국 또다시 우린 멀어져 아무리 노력을 해봐도 서로의 지쳐가는 조용한 한숨뿐 *지금 나를 안아줘 따뜻한 손길로 괜찮다고 말해줘 니가 말없이 가버리면 난 언제 올지도 모르는 널 기다리다 밤을 지새워 또 혼자서 너를 기다려 이젠 정말 놓아줘야 할까 봐 아무리 노력을 해봐도 서로의 상처들만 깊어져 아플 뿐 *지금 나를 안아줘 따뜻한 손길로 괜찮다고 말해줘 니가 말없이 가버리면 난 언제 올지도 모르는 널 기다리다 밤을 지새워 또 그래 우린 이미 끝냈어야 했던 사인 걸 모른 척 서로 붙잡고만 있어 *지금 나를 안아줘 따뜻한 손길로 괜찮다고 말해줘 니가 말없이 가버리면 난 언제 올지도 모르는 널 기다리다 밤을 지새워 또
크레딧
- 아티스트
- 란 (RAN)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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