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난 겁부터 나죠 들키지 않을까 애써 태연하게 웃음짓죠 그녀에게도 내 심장소리 들릴까 숨소릴 멈추죠 넌 무심한듯이 그녀와 나를 바라보면서 나의 몸짓에 민감한 반응을 억누르며 애써 그녀를 품에 안고 바라보죠 언제쯤 이런 사랑 끝이 날까 내 욕심만으로 널 가졌지만 가진 게 아냐 약속했던 시간까지만은 기다릴게요 잊지마요 제발 축복받고 사랑할 수 있게요 난 눈물이 나죠 텅빈 방안에서 너와 그녀만을 떠올리죠 정신이 없죠 얼룩진 얼굴을 초라한 모습을 볼 때마다 날 지켜준다던 수 많은 약속 의지하면서 밤이 새도록 보내온 문자와 뜨거웠던 입맞춤 속에 너를 느끼고 다시 눈물 흘리는데 언제쯤 이런 사랑 끝이 날까 내 욕심만으로 널 가졌지만 가진 게 아냐 약속했던 시간까지만은 기다릴게요 잊지마요 제발 축복받고 사랑할 수 있게요 약속했던 시간까지만은 기다릴게요 잊지마요 제발 축복받고 사랑할 수 있게요
크레딧
- 아티스트
- 마야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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