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네 말처럼 난 여기 어울리지 않을지 몰라 텅 빈 공백을 다 채울 수 없을까 봐 겁나 제일 좋은 것만 또 제일 예쁜 것만 넣어두고 싶은데 맘처럼 잘 안돼 만약 아직 거기 있다면 내 말이 들린다면 신발 끈을 꽉 묶어 아주 힘껏 도망칠 준비를 해둬 거기에서 할머니 말버릇처럼, 내일이 안 왔으면 싶었어 조금 슬프지만 지금도 가끔 그걸 바래 희뿌옇은 기억 속에 멈춘 그 발자국 그래도 난 아직 숨 쉬고 있으니, 난 도망치길 멈추고 신발 끈을 푸른 다음 그의 곁에 벗어둬 잠깐의 휴식이길 바래 Now I’m ready to love 너를 더 너를 더 말이야 사랑해 볼게, 조금 더 OH Now I understand why I didn't want to love someone 왜 너를 보는 게 힘이 든지 Cus I’ve never loved myself before 낮은 곳 좁은 방 거기에 갇힌 널 꺼내주고 싶어 난 Take my hand now 내일은 언제나 널 찾아낼 테니 Don’t be hiding hiding hiding yeah Yes I guess I’m ready to love 볼 수 있어, 애쓰지 않아도 Yes I guess I’m ready to love 알 수 있어 Now I understand why I didn't want to love someone 왜 너를 보는 게 힘이든지 Cus I’ve never loved myself before 네 말처럼 난 여기 어울리지 않을지 몰라 텅 빈 공백을 다 채울 수 없을까 봐 겁나
크레딧
- 아티스트
- 송희진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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