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姬)야 티스코 1.2
김수희
이제는잊어야지 당신의 얼굴에서 수줍던 지난날에 내모습을 봅니다 내젊음을 엮어서 내영혼을 엮어서 사랑했던 여인 연상의 여인 못다한 사랑이 못다한 내노래가 그리운 마음에서 당신곁을 스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