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路傍の月に吠える 로보오노 츠키니 호에루 길가의 달에 짖어 影一つ町を行く 카게히토츠 마치오이쿠 그림자 하나가 마을을 지나가 満ちることも知らないで 미치루코토모 시라나이데 차오르는 줄도 모르고 夜はすっと深くまで 요루와 슷또 후카쿠마데 밤은 아주 깊숙이까지 気が付けば人溜まり 키가츠케바 히토타마리 깨닫고 보니 많은 사람들의 この顔を眺めている 코노 카오오 나가메떼이루 이 얼굴을 바라보고 있었어 おれの何がわかるかと 오레노 나니가와카루카또 나에 대해서 뭘 아냐며 獣の振りをする 케다모노노 후리오스루 짐승인 척을 해 一切合切放り出したいの 잇사이갓사이 호오리다시타이노 모조리 내팽개치고 싶어 生きているって教えてほしいの 이키떼이룻떼 오시에떼호시이노 살아있다는 걸 알려줬으면 좋겠어 月に吠えるように歌えば嗚呼、鮮やかに 츠키니호에루요오니 우타에바 아아, 아자야카니 달에 짖듯이 노래하면 아아, 선명하게 アイスピックで地球を砕いてこの悪意で満たしてみたいの 아이스픽쿠데 치큐우오 쿠다이떼 코노 아쿠이데 미타시떼미타이노 아이스 픽으로 지구를 부수고 이 악의로 채워보고 싶어 月に吠えるように歌えば 츠키니 호에루요오니 우타에바 달에 짖듯이 노래하면 嗚呼、我が儘にお前の想うが儘に 아아, 와가마마니 오마에노 오모우가마마니 아아, 제멋대로 네가 생각하는 대로 青白い路傍の月 아오시로이 로보오노 츠키 창백한 길가의 달 何処だろう、と人は言う 도코다로오, 또 히토와 유우 어디에 있어, 하고 사람들은 말해 誰にも見えていないのか 다레니모 미에떼이나이노카 아무에게도 보이지 않는 걸까 この醜い獣 코노 미니쿠이 케모노 이 추악한 짐승이 指を差した方へ向く 유비오 사시타 호오에 무쿠 손가락질 하는 쪽으로 향해 顔の無いまま動く 카오노나이마마 우고쿠 얼굴이 없는 채 움직여 何かがおれを見ている 나니카가 오레오 미떼이루 무언가가 나를 보고 있어 波止場のあの影で 하토바노 아노카케데 부두의 저 그림자로 一切合切信じていないの 잇사이갓사이 신지떼이나이노 아무것도 믿지 않아 誰もお前に期待していないの 다레모 오마에니 키타이시떼이나이노 아무도 너에게 기대하고 있지 않아 月に吠えるように歌えば嗚呼、鮮やかに 츠키니호에루요오니 우타에바 아아, 아자야카니 달에 짖듯이 노래하면 아아, 선명하게 硬いペンを湖月に浸して波に線を描いてみたいの 카타이펜오 코게츠니 히타시테 나미니 센오 에가이떼미타이노 딱딱한 펜을 호수에 비친 달에 적셔 파도에 선을 그려보고 싶어 月に吠えるように歌えば嗚呼、艶やかに 츠키니호에루요오니 우타에바 아아, 아데야카니 달에 짖듯이 노래하면 아아, 우아하게 時間の赴くままに 지칸노 오모무쿠마마니 시간이 가는 대로 皆おれをかわいそうな病人と、そう思っている! 민나 오레오 카와이소오나뵤오닌또 소오 오못떼이루! 모두 나를 불쌍한 환자라고 생각하고 있어! 一切合切放り出したいの 잇사이갓사이 호오리다시타이노 모조리 내팽개치고 싶어 ま、まだ世界を犯し足りないの 마, 마다 세카이오 오카시타리나이노 뭐, 아직 세상을 범하고도 부족해 月に吠えるように歌えば、嗚呼鮮やかに 츠키니호에루요오니 우타에바, 아아 아자야카니 달에 짖듯이 노래하면, 아아 선명하게 アイスピックで頭蓋を砕いて温いスープで満たしてほしいの 아이스픽쿠데 즈가이오 쿠다이떼 누루이 스푸데 미타시떼 호시이노 아이스 픽으로 두골을 부수고 미지근한 수프로 채워줬으면 좋겠어 月に吠えるように歌えば 츠키니호에루요오니 우타에바 달에 짖듯이 노래하면 嗚呼、喉笛の奥に住まう獣よ 아아, 노도후에노 오쿠니 스마우 케다모노요 아아, 숨통 속에 사는 짐승이여 この世界はお前の想うが儘に 코노세카이와 오마에노 오모우가마마니 이 세상은 네가 생각하는 대로 路傍の月に吠える 로보오노 츠키니호에루 길가의 달에 짖어
크레딧
- 아티스트
- Yorushika
- 장르
- J-POP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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