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색깔을 잃어버린 도시 그 도시가 싫어서 촌놈이 돼버린 놈이 나잖아 ㅋ 다 반지하에서 랩을 했다지? 아 미안한데 옥탑에서 랩을 갈기지 랩을 수련했지만 아무도 몰랐네 이젠 day day 변해갈 내 미래를 위해서 나를 택해 주었던 엄마 아빠에게 실 이 되지 않게 바늘처럼 날카롭게 나를 갈아버렸네 Ok 이런 날을 꿈꿔 나는 언젠가 강화도의 Rock star? 아니면 Rap star? 그 둘 중에 하나는 될 거야 진짜 어 노력하고 믿으면 될 거야 B E W E Y 같은 래퍼 진짜로 100% 될 거니 깨워줘 나 같은 놈 매번 써주니 신기해서 웃어 계속 근데 더 큰 놈이 기다리고 있어 Level up ok simbo 내 친구 이름빌려 like 옥심보 얘한테 말했지 착한애 코스프레 없이 간다고 내 진보는 치고 가는게 재밌죠 tempo 신경 안 써 like DBO 강화도 락스타가 됐던 내 기적은 아마도 내 인생의 des(s)ert take it my hand take it ma bro 다 가져가 이 곡두 take it my hand take it ma bro 박자를 맞춰서 one two ain’t nobody gon do 우릴 대신할 어떤 것두 없다구 난 니 건투를 빌어줄까 또 Sir ma bro 넌 가질 순 없다구 강화에서 빛나는 별이 우리가 제일 빛이 나니 거리도 빛나지 사라질 뻔 했던 요지 아 맞다 미안 하고 돌아오니 마찬가지 몇 번을 말해도 that’s ok 허리 아파도 하는 식사 ay 촌구석 랩퍼라 칭해도 내 발 끝이 간지러워 기침 엣 퉤 밤에 더 시끌한 내 방에 베란다 불 하나 키고 하는 랩 봐 이제는 한 손으로도 못 세 내가 뱉은 랩이 나의 마지막 패 내 패를 다 보여주면 넘어온다에 걸어 내 삶 걸은 내 삶은 더 빛나 마치 L light 영혼의 주인인 주 인도하신 길을 따라 걸었기에 빛을 내고 말거야 swervin poppin rockin chasin im always rocking babe 탄생부터 달라서 i slay it 항상 놓여진 내게는 plate 또 언제나 그랬듯 eat it be humble be ready i do beat it 쏟아지네 머리 위 빛이 될 수 있어 니 앞에선 being like bitches 너무 많아 기억에다 어차피 lim 씌우면 다 강화도에 수렴해 나 20살때부터 발산해 난 from 강화 to the infinity 나도 날 몰라 뭘 해낼지 be royal like the Kennedy no remedy to me ache skrr
크레딧
- 아티스트
- 장예찬 (YECHAN)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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