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이젠 만날 수가 없네 그렇게도 사랑했던 너 어둠 속에 잠긴 내 맘에 햇살을 비춰주던 너 이젠 다시 볼 수 없네 나를 위해 기도하던 너 두 눈 가득 맺힌 눈물에 의미를 나는 몰랐네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네 울먹이며 바라만 봤네 마치 바람처럼 마치 바람처럼 마치 바람처럼 그냥 서 서 이젠 기억할 수 없네 너의 미소 너의 손길도 부서지는 파도소리만 내 귀에 남아 맴도네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네 울먹이며 바라만 봤네 마치 바람처럼 마치 바람처럼 마치 바람처럼 그냥 서 서 마치 바람처럼 마치 바람처럼 마치 바람처럼 그냥 서 서
크레딧
- 아티스트
- 혜은이
- 장르
- 성인가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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