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둔 밤하늘 홀로 비추던 맑은 별하나 항상 너라 생각하며 바라보았지 어떤 슬픈 노래처럼 들려오던 목소리 나는 느낄 수 있었어 너와 보냈던 오랜 시간과 많은 얘기들 푸른 영상처럼 마음으로 남아있고 사랑하는 그대지만 하나일순 없었기에 이것이 우리의 이별이야 이렇게 흘러간 우리의 시간을 다시 돌이킬 수는 없겠지만 나홀로 남겨진 어두운 이 공간에 작은 새만 외롭게 울고 있는가 흔들리는 하늘, 솟는 눈물 무엇으로 어떻게 가슴에 묻을 수 있을까 하나뿐인 그대 타버린 영혼 그대 모습은 지워져, 나는 아직도 아파하잖아 하지만 이렇게 넌 잊혀져 가겠지 너에겐 너무 미안해 이렇게 흘러간 우리의 시간을 다시 돌이킬 수는 없겠지만 나홀로 남겨진 어두운 이 공간에 작은 새만 외롭게 울고 있는가 흔들리는 하늘, 솟는 눈물 무엇으로 어떻게 가슴에 묻을 수 있을까 하나뿐인 그대 타버린 영혼 그대 모습은 지워져, 나는 아직도 아파하잖아 하지만 이렇게 넌 잊혀져 가겠지 너에겐 너무 미안해 너에겐 너무 미안해
크레딧
- 아티스트
- 장동건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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