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꽤 오래됐더라 너와 보냈던 시간이 벌써 밖엔 하얀 눈이 내려와 날 사랑한다고 나랑 매일 놀자고 했던 너의 그 마음이 문득 그리워 한참을 서성거리고 있네요 아무도 모르게 자신이 없어서 용기가 안 나서 겁쟁이라서 가만히 보고 있을게요 아무런 말 없이 날 보고 있다면 얘기해 줄래요 사랑한다고 한참을 서성거리고 있네요 아무도 모르게 자신이 없어서 용기가 안 나서 겁쟁이라서 가만히 보고 있을게요 아무런 말 없이 날 보고 있다면 얘기해 줄래요 사랑한다고 내 욕심이겠죠 다시 돌아가는 건 너와 내가 행복하게 사랑하고 사랑받는 거 그때처럼
크레딧
- 아티스트
- 박찬영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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