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초라한 하루 앞의 나 한껏 차려 입어도 그냥 그런 사람일 뿐인 난 네 눈에 들고 싶어 푹 꺼진 고개는 꿈을 잃어가 마음은 처음 같기를 원하는데 두 눈에 선하던 그 온기가 전해지기를 바랄 뿐 우리 맘에 가득히 이 손 가득히 담긴 긴 설렘의 길이 한겹씩 녹아들길 비좁은 하늘 아래서 아둥바둥 기면서 그냥 그런 사람으로 끝날게 뻔한 쪽은 안가 푹 꺼진 고개를 들고 위를 봐 불 꺼진 흐름들 사이 어딘가 여전히 선명한 이 온기가 전해지기를 바랄 뿐 두 눈 너의 마음에 이 손 가득히 담긴 긴 설렘의 길이 한겹씩 녹아들길 우리 맘에 가득히 이 손 가득히 담긴 긴 설렘의 길이 한겹씩 녹아들길
크레딧
- 아티스트
- 서사무엘 (Samuel Seo)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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