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내가 너의 어둠을 밝혀 줄 수 있다면 빛 하나 가진 작은 별이 되어도 좋겠네 너 가는 길마다 함께 다니며 너의 길을 비추겠네 내가 너의 아픔을 만져 줄 수 있다면 이름 없는 들의 꽃이 되어도 좋겠네 눈물이 고인 너의 눈 속에 슬픈 춤으로 흔들리겠네 그럴 수 있다면 그럴 수 있다면 내 가난한 살과 영혼을 모두 주고 싶네 그럴 수 있다면 그럴 수 있다면 네 삶의 끝자리를 지키고 싶네 내 사람이여 내 사람이여 너무 멀리 서 있는 내 사람이여
크레딧
- 아티스트
- 서영주 of 너드커넥션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