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점점 더 커지는 웃음에 젖어 난 모두 잊어 버렸길 무너지는 모래성이 아쉬워 내 손을 잡고 울던 널 내 귀에 가득한 음악에 젖어 난 모두 잊어 버렸길 성탄절 날 솜뭉치가 커다란 카드를 내게 주던 널 행복한 날들이 널 기다릴꺼야 우리가 함께 떠난 여행길에 본 하늘처럼 몹시도 춥던 날 젖은 눈으로 넌 이별을 얘기했지 사람들은 왜 헤어지며 살아야만 하는건지 궁금해 따가운 내 입가를 좋아하던 넌 내게 가르쳐줬지 메마른 맘을 적시는건 바로 어린 날 나의 꿈이란걸 힘겨운 순간이 찾아 올지라도 혼자가 아닌 너를 느낄거야 네 곁을 보렴 행복한 날들이 널 기다릴꺼야 우리가 함께 떠난 여행길에 본 하늘처럼 힘겨운 순간이 찾아 올지라도 혼자가 아닌 너를 느낄거야 네 곁을 보렴 행복한 날들이 널 기다릴꺼야
크레딧
- 아티스트
- 박상민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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