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길을 걸었죠 길고 긴 시간을 어딘지도 모르게 걷고 있었죠 차가운 바람이 내 볼을 스치죠 한걸음 걸음 나를 지치게 하죠 멈출까하는 마음에 문득 생각나는 보고싶은 너무 그리운 그대 한참을 걸었죠 아련히 비추는 저 희미한 가로등 불 아래 그대가 서있죠 나를 반기는 듯 환한 미소를 내게 보여주었죠 아무말 없이 있죠 괜찮은듯 그렇게 안아준 그대 괜찮냐는 말에 감사해요 힘들어 지칠때 내손을 잡아줄 당신이란 이름 언제나 그대에게 받기만 하는 고마워요 그대 고마워요 그대여 항상 그대 앞에서 투정만 하는 여전히 어린 나 사랑한다고 말도 못하는 미안해요 그대 미안해요 그대여 내가 지칠때 내가힘들때 따뜻한그대의 말 한마디 언제나 내곁에 머물러주오 나의 어머니 나의 아버지 내가 지칠때 내가힘들때 따뜻한그대의 말 한마디 언제나 내곁에 머물러주오 나의 어머니 나의 아버지
크레딧
- 아티스트
- 길거리오아시스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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