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당신의 두눈 속에서 꿈을 꾸었죠 이젠 기억 저편에 일이 됐지만 가까이 있어도 때론 가장 멀어지고 가지려 할수록 떠나기 쉬운 모든건 흐르고 또 흘러가는것 파란 하늘 떠나는 저 구름처럼 떠나는 일들을 붙잡는 그 미련보다 바람의 자유로움 배우길 버릴수록 가득한 나의 마음과 잡을수록 멀어지는 세상의 일들과 저 구름이 가는곳은 알 수 없지만 나도 한줄기 저 바람처럼 모든건 흐르고 또 흘러가는것 파란하늘 떠가는 저 구름처럼 가진듯 하지만 그렇게 스쳐가는것 영원히 머무는것 없으니 버릴수록 가득한 나의 마음과 잡을수록 멀어지는 세상의 일들과 저 구름이 가는 곳은 알 수 없지만 나도 한줄기 저 바람처럼 저 구름이 가는 곳은 알 수 없지만 나도 한줄기 저 바람처럼
크레딧
- 아티스트
- 한영애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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