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대 미소처럼 따사로운 햇살들이 내 창 가득하게 비춰주던 날 그대 보기만해도 이렇게 좋은걸 무슨 말이 필요해 그대 미소처럼 싱그러운 햇살들이 내 창 가득하게 비춰주던 날 그대보기만 해도 이렇게 좋은걸 무슨 말이 필요해 떠나 보낸 건 그대 마음 속의 진심은 아냐 미소를 띄운 그대 햇살이 내게 다시 비추는데 또 만나자는 그 말은 못했어도 그대 햇살이 비춰 사랑한다는 그 말은 못했어도 그대 햇살만으로 그대가 내곁에 있다는걸 느껴 그대 햇살만으로 느껴져 그대 햇살만으로 또 만나자는 그 말은 못했어도 그대 햇살이 비춰 사랑한다는 그 말은 못했어도 그대 햇살만으로 그대가 내곁에 있다는걸 느껴 그대 햇살만으로 느껴져 그대 햇살만으로 또 만나자는 그 말은 못했어도 그대 햇살이 비춰 사랑한다는 그 말은 못했어도 그대 햇살만으로 또 만나자는 그 말은 못했어도 그대 햇살이 비춰 사랑한다는 그 말은 못했어도 그대 햇살만으로 느껴져 그대 햇살만으로
크레딧
- 아티스트
- 신승훈
- 장르
- 댄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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