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점점 멀어져 가는 게 느껴지는 데 이제 끝이라는데 눈물조차 흐를 새도 없게 니가 달아나서 멍하니 하늘만 좀 더 사랑해 달란 말 너에게는 그리 힘든 거였니 정말 그땐 몰랐어 서툰 사랑에 아이처럼 사랑만 졸랐어 습관처럼 웃었니 내가 부담스럽니 사랑만 알려주고 어떻게 넌 나를 떠나 이제와 어떻게 잊어 네겐 쉬운 거였니 내가 참아볼게 내 사랑을 조금만 비칠게 좀 더 사랑해 달란 말 그렇게도 네겐 힘든 거였니 정말 그때 우리 분명 좋았잖아 나 혼자 착각이니 대체 어디까지가 넌 진심이었니 습관처럼 웃었니 내가 안쓰러웠니 사랑만 알려주고 어떻게 넌 나를 떠나 이제와 어떻게 잊어 네겐 쉬운 거였니 내가 참아볼게 내 사랑을 조금만 비칠게 네가 곁에 있어도 외로웠어 내 사랑이 너무 컸나 봐 나 보채지 않을게 아팠던 우리의 상처만큼 너로 채우려고 했나 봐 습관이라도 내 곁에만 있어줘 내가 참아볼게 조금 더 노력해볼게 내가 널 어떻게 잊어 너도 아팠을 테니 내가 참아볼게 내 사랑을 조금만 비칠게
크레딧
- 아티스트
- 황시연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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