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따가운 햇살이 너를 계속 괴롭힐 때는 나를 찾아 눈 깜빡 할 새 쏟아져 내린 소나길 피해 나에게로 와줬으면 서늘한 바람 속삭이는 나뭇잎 아래로 눈을 감고서 쉬고 있는 널 본다면 행복할 것만 같아 시간이 멈춘대도 나에게 기댄 너를 본다면 너의 한 자리의 쉼이 되고파 네가 잠시 지칠 때 부담 없이 찾을 수 있게 오래 쉬어 가도 괜찮아 너만이 쉴 수 있는 내 아래 그늘은 영원하니까 나는 행복해 너의 웃음 한 줄기 진심이 담긴 눈물 한 방울이면 충분해 여기에 서 있을게 네가 힘이 들 때 언제든 내게 안길 수 있게 너의 한 자리의 쉼이 되고파 시간이 흘러가도 변함 없이 곁을 지킬게 오래 쉬어 가도 괜찮아 너만이 쉴 수 있는 내 아래 그늘은 영원하니까 나의 곁에서 오래 쉬어 가도 괜찮아 너만이 쉴 수 있는 내 아래의 그늘은 너의 곁에서 영원하니까
크레딧
- 아티스트
- 유별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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