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우연히나 외국인과 만났을 때 인사나 하게 될 때 그는 how are you 간단하게 말해와 그리고 나 미소하나 무기로 fine thank you and you 라고 한마디 하면 되는 것이었잖아 폼 나게 대답을 해줬어야 정말 멋졌던 거야 도데체 이게 뭐야 수없이 배웠던 거야 눈앞은 찐하게 깜깜 머리엔 땀만 생각끝에 더디게 말을 한미디 한게 자 잠깐만 나름 나는 영얼 잘 하는 놈 이라고 생각했지 마는 시간은 정신없이 째르르짹깍 흘러가 난 거친 숨을 몰아서 쉬다 멀리 도망가 애�J은 이 땅의 대한민국 교육제도 몽창 한데로 모아 화풀이로 모두 매도 암만 그럴 수 있다 위로를 한다 해도 고개를 들 수 없어 너무나 막심한 후회도 주눅 들면 어떻게 그럼 소리 질러 이렇게 뭐라 하면 어떻게 그냥 자신감만 있으면 OK 웃어 버림 뭐 어때 그럼 나도 웃지 이렇게 누가 보면 뭐 어때 모두 일단 밀어붙여 just don't care 기분 좋게 술 한잔 시켜 널 지켜 보는데 아저씨 얼쩡 거리지 말고 비켜 oh 춤추는 그대 섹시섹시 내 모습 보면 정말 한심하지 오늘 만큼은 지나쳐 버릴 수 없는걸 저기 hey girl 내가 오늘 꽤 마셨는걸 자 그녀에게 다가가 조심 또 고심 결론은 언제나 소심 매번 또 결심 뒤에 항상 따라온 조바심 매번 이렇게 되고 말지 이게 다지 언제나 대단한 결심 딸랑 그것뿐이지 이번엔 정말로 멋진 나의 모습을 볼줄 난 알았는데 예전에 듣던 그말이 문득 갑자기 또 생각이 용기 없는 잔 미인도 절대 얻지 못하지 주눅 들면 어떻게 그럼 소리 질러 이렇게 뭐라 하면 어떻게 그냥 자신감만 있으면 OK 웃어 버림 뭐 어때 그럼 나도 웃지 이렇게 누가 보면 뭐 어때 모두 일단 밀어붙여 just don't care 뻔히 누구나 다 아는 질문에 난 오늘도 내 손을 들지 못해 너무도 원치 않는 너의 제안에 이번에도 노우 라고 나는 말을 못해 멀리 돌아가려하는 택시아저씨께 아무런 항의를 하지 못하네 물건 한본 사보라는 전화에 이번에도 난 전활 또 끊지 못해 주눅 들면 어떻게 그럼 소리 질러 이렇게 뭐라 하면 어떻게 그냥 자신감만 있으면 OK 웃어 버림 뭐 어때 그럼 나도 웃지 이렇게 누가 보면 뭐 어때 모두 일단 밀어붙여 just don't care 더 이상은 이렇게 나는 살아가긴 싫고 내 몸에 자꾸만 쿰틀거리는건 있고 매일 난 후회해도 그건 이미 늦고 뭐래도 내피엔 또 흐르는게 있고 세상만사 새옹지마 그 누구도 내가 어떻게 될진 알 수 없고 언젠가 모두가 날 겁내게 될 때 그때 내가 보여줄께
크레딧
- 아티스트
- 김진표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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