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인정하기 싫던 마음을 단정 짓고 더 못 전하는 마음을 단념할 때 맘속으론 사랑이라 새겼다 미안하단 말에 애써 웃곤 더 못 준다는 마음에 슬펐어도 그것마저 사랑이라 새겼다 아름다운 별, 반짝이던 서로 나눠가졌던 소박했던 맘 차라리 온기라도 없는 신기루였으면 아름다운 별, 반짝이던 서로 나눠가졌던 소박했던 맘 차라리 온기라도 없는 신기루였으면 널 잊을까 해서 아파하는 말만 골라 내게 하곤 더 울 힘도 없게 하고 나서도 맘속으론 내탓이라 새겼다 울지 말란 말에 입술 깨물며 줄 맘 없다는 네가 미웠어도 그것마저 내 탓이라 새겼다 아름다운 별, 반짝이던 서로 나눠가졌던 소박했던 맘 차라리 온기라도 없는 신기루였으면 아름다운 별, 반짝이던 서로 나눠가졌던 소박했던 맘 차라리 온기라도 없는 신기루였으면 널 잊을까 해서
크레딧
- 아티스트
- 김유안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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