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살짝 삐져나온 머리가 내 눈에만 예쁠까 날 보러 달려오느라 흘린 땀방울 보석처럼 빛이 나는 걸 쉼 없이 재잘대는 시시콜콜한 네 얘기가 이 세상 가장 듣기 좋은 노랜 걸 너는 모를 거야 웃기지 너를 보고 있으면 꿈인지 천국인지 모르게 좋아 풀리지 않을 마법처럼 그냥 네가 좋아 그냥 너라면 난 다 좋아 주말에 잠은 줄고 가야 할 곳은 쌓였지만 꿀 같은 바쁨 달콤한 피곤인 걸 오늘의 이유가 너라서 웃기지 너를 보고 있으면 꿈인지 천국인지 모르게 좋아 풀리지 않을 마법처럼 그냥 네가 좋아 그냥 너라면 난 다 좋아 모든 세상의 중심이 다 너를 향해 움직여 바다만큼 해도 항상 모자란 말 우주보다 사랑해 매일이 좋은 날이 되었고 내일이 설레기 시작한 건 너야 네가 나만의 빛이니까 뭐든 주고 싶고 사랑하고 싶은 너라서 내가 태어나 가장 잘한 일 이 세상에서 널 만난 일 항상 널 웃게만 해줄게 어느 날 갑자기 나의 사랑이 너라서 고마워
크레딧
- 아티스트
- 이병찬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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