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I only wanna deal with the real one I only wanna deal with the real friend I only wanna deal with the real luv I only wanna deal with the real real I only wanna deal with the uh I only wanna deal with the uh uh I only wanna deal with the uh uh I only want a real thang real thang 엉덩이 털고 일어나 동이 텄으니 한밤에 맘껏 골 아프고 나니 이제 고민 없이 적어 내릴 수 있을 것만 같네 내 poetry 꿈에 짓눌렸던 때를 병에 넣은 뒤 강에 띄워 보내 천천히 어차피 내가 갖고 있어봐야 쓸 데도 없었지 걱정 말어 사랑은 여전해 이젠 죽은 것과 죽이는 것들의 차이점을 쉽게 꺼내 이 아름다움은 신보다 오래됐지 내겐 그 성서가 한번씩 전부 백지 될 때가 있었지만 언제 그랬냔 듯 고갤 끄덕였네 다시 날 괴롭히던 건 나고 걔와 또 경쟁하지 똑같은 거 쳇바퀴 굴리는 거 같아도 많이 돌수록 더 깊어지는 나사못 빡빡 머리 안으로 박아둬 크게 소리칠 수 있어 날 괴롭힌 새끼들을 향하여 I only wanna deal with the real one I only wanna deal with the real friend I only wanna deal with the real luv I only wanna deal with the real real I only wanna deal with the uh I only wanna deal with the uh uh I only wanna deal with the uh uh I only want a real thang real thang 여지껏 그래 왔듯이 쿨병 걸린 놈들에게 줄 핫한 걸 만들지 가끔씩 내 삶을 여기에 너무 가득히 담은 것 때문에 가슴이 무거워 입을 다물지라도 겁먹지 않어 날 끌어내리려던 악마들을 괄시하며 비웃어줘 그 꺼먼 것들은 익사하는 중 내가 뱉는 숨의 습기에 내 몰입은 흉기가 되고 내겐 그게 귀해 한 꺼풀 벗겨놓고 고이 접어 한구석에 작년도 한참 벗겨냈지 한 열두세 개 그 속살을 드러낸다 싶다 가도 다시 한번 사라져버리고 말어 그 실망감에 알기 쉽게 물든 내 영혼을 하얗게 빨아댔던 건 특별히 다른 게 아닌 몇 개의 죽이는 작품과 내 옆 형제자매 난 믿는 구석 확실하지 좀 다운돼도 괜찮네 의미 없는 것들은 가볍게 팔랑이며 날아다니네 그게 높다고들 착각하지 대부분 그 얄팍함에 대해서는 지들끼리 말만 많이 해 재밌게들 놀아 난 니네가 하는 말 몰라 그건 날 죽이지 못해 지금 분위기 좋은데 망치려 들어봤자 난 더 좋은 걸 구워내 날 끌어내리기는 늦었네 이미 변화는 시작됐으니까 춤을 춰 전부 해소된 기쁨 앞에서 마저 꾸물거린다면 꿈을 꿔가며 움직인 게 뭔 의민데 그 꿀 먹은 변명들은 많이들 봤어 이젠 다 시시해 나도 달콤한 감나무 아래 벌린 입 드러누운 지 한참 되고 나서야 잘못된 걸 인지했네 멍청이 짓에 똑똑한 척하고 나서던 일 이젠 손 떼고서 명확하게 덤비지 색안경은 말할 것도 없어 내 눈꺼풀도 전부 다 뜯어내고 나니 눈물 나게 선명해 날 진창으로 잡아 끈 걸 회상하면 아찔하지만 다시 편하게 밤을 맞이할 수 있다고 확신하지 I only wanna deal with the real one I only wanna deal with the real friend I only wanna deal with the real luv I only wanna deal with the real real I only wanna deal with the uh I only wanna deal with the uh uh I only wanna deal with the uh uh I only want a real thang real thang
크레딧
- 아티스트
- 던말릭 (DON MALIK), 키마 (Kima)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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