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가요무대 옛노래 애창곡 1, 2)
김용빈
고향에 찾아와도 그리던 고향은 아니드뇨 두견화 피는 언덕에 누워 풀피리 맞춰 불던 내 동무여 흰구름 종달새에 그려보던 청운의 꿈을 어이 지녀 가느냐 어이 세워 가느냐 고향에 찾아와도 그리던 고향은 아니드뇨 두견화 피는 언덕에 누워 풀피리 맞춰 불던 내 동무여 흘러간 굽이굽이 그려보던 청운의 꿈을 어이 지녀 가느냐 어이 세워 가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