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용서하겠니 내 모질던 말들을 그렇게 해야될 것 같았어 내 품에 안겨 떨어지지 않는 널 떼어내려 그런거야 내가 너를 아프게 했던 그 일들만 기억해 멀리서라도 나 있는 이 곳을 향해 한번 웃어 주고 싶지도 않게 ** 이젠 나도 울고 싶어 마냥 우는 아이처럼 하지만 남자니깐 그럴수도 없잖아 세월 흘러 그 때서야 넌 내 맘을 알테니까 지금은 나를 원망하면서 떠날 수 밖에.. ** 알고 있니 얼마나 내가 사랑하고 있는 속으로 삼킨 쓰디쓴 이 아픔들은 어쩜 내가 더클지도 모르지 **(x2)
크레딧
- 아티스트
- 박강성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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