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늘 생각했죠 따스한 햇살처럼 살아갈 수 있게 어느 누구도 몰래 그댈 햇살처럼 안고 싶었던 거죠 내 눈물은 이별의 이유가 전부는 아닐꺼에요 그댈 감싸줄 수 없는 내가 안돼 보여서겠죠 그댈 간직해도 되는지 함께 할 순 없는지 난 묻고싶지만 그댄 힘겨워만 하겠죠 그저 미안할 뿐이죠 늘 기도했죠 부드런 바람처럼 살아갈 수 있게 어느 누구도 모르게 그대 입맞춤 할 수 있게 지금 고갤들 수 없는 건 낯선 이별보다는 그대의 행복이 이젠 내가 될 수 없다는 아픈 이유 때문이죠 지금 고갤들 수 없는 건 낯선 이별보다는 그대의 행복이 이젠 내가 될 수 없다는 아픈 이유 때문이죠
크레딧
- 아티스트
- 유리상자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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