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세상속에서 자꾸만 쓰러질 때도 세상속에서 나 혼자 낙심할 때도 언제나 곁에 서서 날 감싸주셨던 내 손잡아주신 그 분이 있어요 매일 느낄 수 있죠 주신 그 크신 사랑 늘 받기만 했던 못난 나를 안아주신 나의 반석되신 주님 앞에 나와서 나의 모든 것 들을 다 내려 놓고서 높으신 그 곳 내 두손을 모두 바치리라 험한 세상속에서 날 지키신 놀라운 사랑 뒤돌아보면 어떻게 이겨냈을까 일어날 힘도 없었던 나였었는데 거친 비바람에도 두손 덮어주신 주님이 있어서 지금 내가 있죠 못난 내가 뭐길래 차고 넘치는 사랑 늘 아프게 했던 이런 나를 감사해요 나의 반석되신 주님 앞에 나와서 나의 모든 것 들을 다 내려 놓고서 높으신 그 곳 내 두손을 모두 바치리라 험한 세상속에서 날 지키신 놀라운 사랑 얼마나 아프시게 했을까요 이제 알 것 같아 주님의 그 마음을 나의 반석되신 주님 앞에 나와서 나의 모든 것 들을 다 내려 놓고서 높으신 그 곳 내 두손을 모두 바치리라 험한 세상속에서 날 지키신 놀라운 사랑
크레딧
- 아티스트
- 란 (RAN)
- 장르
- CCM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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