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옥 3
문희옥
사랑한다고 가지말라고 가는 그 마음 달래도 보고 두 눈동자에 이슬이 맺혀 가는 그 발길 막아도 보았건만 애원하는 내 마음 모른체 하고 돌아서는 그 사람 아~ 미워 할까요 무정타고 말을 할까요 돌아서는 그 사람 < 반 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