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언제부턴가 가장 좋았던 이 계절이 오지않길 바래 가을에 끝에 있는 너는 바람과 함께 사라져가 스치듯 짧던 너와 처음 만남이 봄 이였다면 어땠었을까 사랑할 시간이 많이 있었더라면 우리 아마 후회만 남진 않았을 텐데 가을 하늘은 실바람타고 내 코끝에 네 향길 실어와 내 마음 한켠 너의 자리 겨울이 오면 잊혀질까 스치듯 짧던 너와 처음 만남이 봄 이였다면 어땠었을까 사랑할 시간이 많이 있었더라면 우리 아마 후회만 남진 않았을 텐데 계절이 돌듯이 맴도는 너의 이름 부르고 부르면 저 너머 네게 닿을까 스치듯 짧던 우리 처음 만남이 봄 이였다면 어땠었을까 지나간 후회는 묻고 이젠 놓아줄께 널 가을 그리고 이별 우리 이야기
크레딧
- 아티스트
- 모닝커피 (Morning Coffee)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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