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오늘도 오만으로 만들어진 우리 동네엔 모순의 수레바퀴들만 가득 굴러가고, 지칠 줄 모르는 많은 욕심들과, 자신밖에 모르는 이기심을 신앙처럼 믿고 살죠. 세상이 변해가니 우리 동네도 따라 변해갈 뿐이죠. 이렇게 위로하며 살아갈 수 밖에 없을뿐이죠. # 수많은 핑계들과 수많은 그 변명들 속에서 천사여 울지 마세요. 우리 그냥 두고 가지마세요. (*2) 오늘도 어른들의 갈등속에 아이들에 맑은 눈망울에 자꾸 눈물 고여가고.. 세상이 변해가니 우리 동네도 따라 변해갈 뿐이죠. 이렇게 위로하며 살아갈 수 밖엔 없을뿐이죠.. #반복
크레딧
- 아티스트
- 신성우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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