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떠나버린건 아닌지 혹시 싫증이 난건 아닐지 흘러간 초들의 흘려 보낸 것에 미련이 된건 아닌지 느림의 미학 이라고 하던 나라는 사람이 어디갔나 낙타라도 되어버린 걸까 나타나기는 하는 걸까 자는게 무서워 기다리다 햇빛이 비추다 오늘은 어제가 되었고 자는게 무서워 기다리다 햇빛이 비추다 오늘은 어제가 되었고 떨쳐내야 하는건지 똑같은 밤을 새고 별을 세고 있네 나도 모르는새 나의 모진것의 익숙해진건 아닌지 느림의 미학이라고 하던 나라는 사람이 어디갔나 낙타라도 되어버린 걸까 나타나기는 하는 걸까 Maybe it's me or I don't know The night feels a little too long I don’t wanna fall asleep 오늘 같은 내일이 와도 그건 당연한게 아니기에 지금을 살아가지 넌 편안하니 행복하니 나만 이런건 아닌거겠지 At the end of the road what will we do next 더 중요한게 있을꺼야 내 안에 자는게 무서워 기다리다 햇빛이 비추다 오늘은 어제가 되었고 자는게 무서워 기다리다 햇빛이 비추다 오늘은 어제가 되었고 자는게 무서워 기다리다 햇빛이 비추다 오늘은 어제가 되었고 자는게 무서워 기다리다 햇빛이 비추다 오늘은 어제가 되었고
크레딧
- 아티스트
- 90yonge st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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