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말로하지 않아도 희미해진 그림자처럼 힘겨운 너의 한숨이 내눈속에 내귓가에 스쳐가 함께 걸어온 길이 외롭고도 힘들었지만 펼쳐진 많은 날들이 바람처럼 너그러이 다가와 이제는 변하지 않아 세상은 두렵지 않아 아련했던 어린시절에 그 꿈이 우릴 부르고 있어 삶이 어두워 질 때 외롭고도 슬퍼질 때면 언제나 닿을곳에서 내이름을 내마음을 불러줘 힘이 들어도 힘이 든채로 기대어 갈 수 있어 말이 없어도 말을 안해도 우리는 하나일테니 이제는 변하지 않아 세상은 두렵지 않아 화려했던 어린시절에 그 꿈이 우릴 부르고 있어 소중한 나의 친구야 세상은 우리 가슴에 있어 일어나 내손을 잡아 영원히 우린 함께할테니 영원히 우린 함께할테니
크레딧
- 아티스트
- 변진섭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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