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누구도 들어오지 못할 공허 속 투명한 그림자를 넣어두었고 포기한 이성과는 칼을 들어도 여전히 떠나고 싶어 난 오늘도 Stay away Persona Stay away Persona Stay away Persona Stay away Persona Stay away Persona Persona 우린 다 갇혀있지 가면에 쳇바퀴 굴리면서 물어 자유가 뭔데 어젯밤 봤던 하늘에 붉은 달은 또 떴네 드디어 섞이나 숨에 보이지 않아 내 눈에 본능 뒤에 숨은 날개는 너무 짧아 그리운 예전이란 말은 오늘의 패시브잖아 매일을 어떻게 버텨 내일은 그것도 없어 다른게 없어 내 변명 색깔을 잃어가 점점 숨겨야 돼 너도 그랬으니까 물론 아니라고 말로 떠들어대겠지만 희미한 빛이야말로 삶에 전부라는데 희미해 보이던 어둠 역시 너야 불안하게 떠진 눈 커지는 불길은 너의 꿈 너의 순수한 물까지도 훔쳐야겠지 넌 가만히 지켜만 보다 가겠지 그곳에 가면 속에 가면 그 뒤로 숨은가면 단면을 우울에 가둬놓으면 그걸 감싸던 파스텔톤의 상자 속에 들어있는 파편 그것마저 회색으로 물들고 있어 누구도 들어오지 못할 공허 속 투명한 그림자를 넣어두었고 포기한 이성과는 칼을 들어도 여전히 떠나고 싶어 난 오늘도 Stay away Persona Stay away Persona Stay away Persona Stay away Persona Stay away Persona Umm 지쳤어 난 Umm 다 내려놔 Umm 기대에 찬 표정 풀어줘 널 만족시킬 생각 없어 난 오늘도 거짓으로 살고 그걸 또 진실로 받아 새로 산 개념이란 말로 지어진 집 안서 안 나와 저긴 오답을 진실로 알고 받아들여 난 그런 모습에 적응하기가 싫어 도망쳐 아직 이상하지 않아 더한 일도 많았잖아 다시 겪고 싶지 않아 내가 너무 한심하잖아 날 가둬놓은 Persona 이제 망가지길 바래 날 가둬놓은 Persona 이제 망가지길 바래 가면 속에 가면 그 뒤로 숨은가면 단면을 우울에 가둬놓으면 그걸 감싸던 파스텔톤의 상자 속에 들어있는 파편 그것마저 회색으로 물들고 있어 가면 속에 가면 그 뒤로 숨은가면 단면을 우울에 가둬놓으면 그걸 감싸던 파스텔톤의 상자 속에 들어있는 파편 그것마저 회색으로 물들고 있어 누구도 들어오지 못할 공허 속 투명한 그림자를 넣어두었고 포기한 이성과는 칼을 들어도 여전히 떠나고 싶어 난 오늘도 Stay away Persona Stay away Persona Stay away Persona Stay away Persona Stay away Persona
크레딧
- 아티스트
- 명이월 (Myeong E-Wol)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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