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아무리 사랑해도 애를 써도 갈 사람은 가나봐요 왜 내가 그대의 마지막 일 수는 없는지 그대가 바보라면 좋겠어요 차라리 몰랐으면 좋겠어요 아무도 사랑하지 못하게 나만 알게 나만 가질 수 있게 더 살아보면 깨달을 태죠 나만한 사람 없단걸 사랑이 어떤 건지도 오 아직 철이 없어 그런거라고 내 아픈 마음 달랠 뿐이죠 다신 보지 마요 죽이고 싶을 만큼 미우니까 행복을 바란다는 거짓말도 하기 싫죠 옹졸한 남자라고 욕해도 난 괜찮아요 그래서 잊혀진다면 두 사람 잘 못되길 바랬어요 나 처럼 버림 받길 바랬어요 내 심정 뼈 속 깊이 느끼게 내 맘 알게 다시 되돌아오게 머지 않아 뉘우칠 태죠 나 같은 사람 놓친걸 내 곁이 행복 했다고 어쩌면 혼자만의 착각 이라도 그렇게 믿고 살아 가야죠 다신 보지 마요 죽이고 싶을 만큼 미우니까 행복을 바란다는 거짓말도 하기 싫죠 옹졸한 남자라고 욕해도 난 괜찮아요 다신 오지 마요 빌어도 이젠 내가 싫으니까 잘 가요 아프지만 말아줘요 그대 제발 용서는 몰라도 힘겨워도 어떻해요 어쩔 수 없는 일이죠
크레딧
- 아티스트
- 탁재훈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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