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혼자 부르는 슬픈 네 이름 왜 여전히 넌 내 안에 지나온 시간 아물지 않아 입술을 꼭 깨물고 그 하루만 내가 내가 참았더라면 그랬다면 우린 그대로일까 떨려오는 나의 마음이 떨려오는 두 손이 너를 잡지 못했으니까 이젠 너에게 갈 수 없는 나 오늘 더 생각나는 너 너는 여전히 나에게 사랑이라 이제 너에게 말하고 싶어 너에게 전하고 싶어 곁에 없어도 잊을 수가 없다고 생각나겠지 모두 지워지겠지 우리 같이 걷던 그거리를 나 혼자 걷다가 그리웠던 너의 웃음이 다시 내 귀에 들리는 것 같아 예뻤어 정말 예뻤어 가슴 시리도록 사랑스러웠어 알아 나보다 아파했을 너 혼자서 얼마나 울었을까 내가 없는 그 방 안에서 이제는 갈 수 없지만 오늘 더 생각나는 너 너는 여전히 나에겐 사랑이라 이제 나 말하고 싶어 너에게 전하고 싶어 곁에 없어도 잊지 못해 잊을 수가 없다고 말이야
크레딧
- 아티스트
- 이현경(Steady)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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