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녀의 이름을 불러봤죠 향기 가득한 페스타치오 한 개씩 입에 넣은 다음 깨물어보는 것처럼 말이죠 그녀의 눈속에서 또 그녀의 꿈속에서 팔 베고 누워 나비를 따라서 휘파람 불러봤으면 좋겠어 그녀의 이름을 새긴 구름조각 남쪽 하늘로 띄워 보내면 그녀가 바라볼까 그녀의 웃음은 달콤한 비스킷 내 입술과 혀 끝 깊숙이 자리 잡은 떨리는 기분 어느새 다가오는 이 봄 어느 추운 겨울날 껴입은 옷이 두꺼운 날 세 번이나 데이트했는데도 왜 이렇지 부끄러운 맘 뭐야 뽀뽀연습 every night 손잡을 계획을 세운다 오늘 밤도 날이 샐 때까지 그녀와 통화로 새운 밤 니 입술에선 요구르트 맛이나 늘 나의 품에 안겨 꼬마 고양이야 니 이름을 작게 소리 내서 발음할때 오 아 입술의 모양이 난 참 좋아 너는 잘은 모르겠지만 뽀뽀연습도 한다 나 진짜 베갤 끌어안고 너만 들어 라고 사랑해 사랑해
크레딧
- 아티스트
- 이루펀트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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